괴담창고

1.

아내가 접시를 들고 다거와 "더 줄까? 아니면 그만?"이라고 물었다.




나는 피를 흘리며 "제발 그만..."이라고 말했지만 아내는 접시로 내 머리를 내려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.




2.

아이들은 얼굴을 유리에 누르며 이상한 표정을 만들고 깔깔 웃었다.




나는 왜 어머니가 항상 거울 덮어두는지 알 수 있었다.




3.

마지막으로 딸의 눈을 보았을 때를 잊지 못할 겁니다.




도대체 어디서 잃어버린 걸까요.




4.

총을 든 사람을 피해서 아이를 데리고 최대한 빨리 도망쳤습니다.




등 뒤에서 "유괴범 발견, 지원 요망!"이라는 외침이 들렸습니다.




5.

상상을 거듭하면 실제로 사람과 대화 하는 것처럼 연기를 할 수 있습니다.




문제는 그 후에도 목소리가 계속 들려온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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